제3화 내 친구들



 참고로 둘리는 여러업체에서 나눠서 작업을 했는데 특히 3화는 그 이질감이 뛰어납니다;;; 하지만 개인적으로 3화의 작화도 맘에 드네요. 좀더 만화책에 가깝다고 할까요?

 아저씨가 베고있던 베게를 뺏어다가 지가 베는바람에 아저씨는 맨바닥에 두번이나 머리를 박치기하고 맙니다. 결국 둘리는 혼나고 고향을 그리워합니다.

 결국 고향인 북극을 찾아 집을 떠납니다.

 한편 둘리가 선풍기를 가지고 집을 나가버리자 해탈에 빠져버린 저 표정.

 둘리는 헬리곱터 프로펠라를 착안하여 선풍기를 타고 북극으로 향합니다.

 그리고 둘리는 여행끝에 정글로 도착하고 그곳의 우두머리에게 잡힐 위기에 빠지게 됩니다.

 우두머리 고릴라.

 둘리는 양아빠를 해준다는 착한 코뿔소의 도움으로 위기에서 탈출합니다.

 그리고 도심한복판에 친구들을 다 데리고 오는 둘리. ㅋㅋ

 3화 명대사

"혹시 피서객을 위한 특별유료열차라던가, 경로우대용 무료항공편이라던가, 아기를 가진 모자후송용 무료배편같은거 없을까요?" -둘리, 북극으로 가는 길을 묻던중대사 (어렸을때 이해안되던 내용)

by 라떼한잔 | 2006/12/20 20:26 | 아기공룡 둘리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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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우구인 at 2006/12/27 01:50
국내최초 둘리 블로그인가
Commented by 박혜연 at 2009/07/02 20:12
2009년판 내친구들은 더 엽기적이라 아얘 동물들이 고길동집에 신세진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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