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4화 형아 가지마



 영원한 악동이자 귀염둥이 희동이가 등장합니다. 희동이의 성우는 김정애님으로서 훗날 우리에겐 피구왕 통키의 통키성우로 더욱 유명한 성우이시기도 합니다.

 초반 둘리와 희동이의 신경전은 끊이질 않았고 길동은 둘리에게 밥값을 하라며 희동이를 맡아서 돌봐줄 것을 명령합니다.

 서로 미치도록 싸우던 두사람. 결국 둘리는 희동이를 보살피려다가 되려 혼만나고 집을 또 나갑니다.

 집밖에서 가족들을 생각하던 둘리이지만 결코 희동이를 미워할 수 없는 둘리...

 둘리가 없어지자 희동이는 밤새 둘리를 찾으며 울고 둘리가 돌아오자 둘은 서로를 부둥켜안고 너무나 반가워합니다. 그리고 두사람은 세상에 둘도 없는 형,동생이 됩니다.


 길동아저씨도 둘리의 요술에 동심으로 돌아가 한껏 노래를 부릅니다.

 오랜만에 화목해보이는 고씨 집안 식구들...^^
by 라떼한잔 | 2006/12/20 20:34 | 아기공룡 둘리 | 트랙백 | 덧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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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유병호 at 2007/02/09 19:28
둘리야 울지마라
Commented by 유병호 at 2007/02/09 19:28
둘리야 울지마라
Commented by slsfsgfd at 2009/05/02 16:56
fdsfsdfsdfsdfhgujm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Commented by 박혜연 at 2009/07/02 20:10
87년판에는 둘리가 그렇게도 순했는데 2009년판에는 까칠해지고 성질도 더러워졌다는...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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