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VA 6화 : 길을 잇는자 (후편)
 
 란마/아카네 팀은 나츠메/쿠루미 자매에게 패하게되고 이에 상처를 입은 아카네는 집을 나와서 특훈에 돌입합니다. 우쿄와 샴프등이 그녀를 돕는듯했으나 역시나 저 두 사람은 아카네에게 도움이 되질 않습니다.
 한편 란마는 아카네를 데리고 돌아오라고 함께 집에서 쫒겨나고, 여자 모습일때 여성으로서의 격투가 본질을 깨닫고자 란마도 수련에 정진합니다. 남자모습과는 다른 근력과 스피드등을 여성모습상태로 익히고 연습하는 것이죠.
 란마와 아카네는 마음이 서로 통하여 합심하는 듯 했으나 아카네의 훈련을 도와주던 료가의 등장에 란마는 괜히 아카네에게 심술을 부리게되고 란마의 투정에 아카네 또한 화가납니다. 언제나 삐그덕거리는 두 사람, 다시 텐도 도장을 되찾을 수 있을런지.
 아카네는 특훈을 끝마치고 다시금 나츠메, 쿠루미에게 도전을 합니다. 일전의 결투와는 비교도 안될 정도로 강해진 아카네. 쿠루미와 호각을 이루며 대결을 펼치는데...란마가 등장해 다시 2:2 리벤지 매치가 시작됩니다.
 <드래곤볼 마냥 며칠만에 전투력 수직상승 아카네!>
by 라떼한잔 | 2007/05/27 04:15 | 란마 1/2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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